아직은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순수성의 결정체들이 존재하는 이상은.
내가 포기할수 없는 이유는 순전히 세상을 위한 타의성에서 나오는것이 아니다. 비록 소시민ㅡ나약하고 무기력, 아무것도 모르는 청년ㅡ이지만 결국은 나 자신을 위하는 이기적 행위임을 분명히 해두고 싶다. 미리 말하지만 나는 눈 속에 불꽃이 있다. 이 불꽃 속에는 순수한 결정체, 투쟁의 의지 그리고 정의가 담겨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아무것도 포기하지 않는다. 포기할 수가 없는 것이다.
민주주의, 모든 사람이 평등함을 기본으로 전제한다. 하지만 이 사회는 공정하지 못하다. 옳지 못하다.Je pense que ce n\'est pas raison. 지배계급을 없애고 혁명으로 이루어진 초기의 민주주의는 가능했을까? 아니다. 결국에는 이상적 민주주의나 이상적 공산주의만 옳고 이상향적 유토피아일 뿐이고, 현실적 사회이념은 전부다 옳지못하고 인간 특성인 지배 계급의 유착화가 계속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민주주의는 현재 경제적 계급주의가 되어버렸고, 합리적 법이라는 법치적 명제 하에 어떠한 혁명 자체도 불가능하게 되었다. 경제적 지배계급은 자유시장체제에서는 나타날 수 밖에 없는 빈부격차라는 문제점이라고 어쩔수 없다며 치부해 버렸고, 결국에는 이 사회가, 국가가, 세계가, 이념이 해결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고 말았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내 눈에서 파시즘을 말한다. 외친다. 울부짖는다. 모든 사람이 평등할 순 없어도 행복한 사회를 꿈꾼다.
나에게 있어 파시즘은 뛰어난 엘리트부터 1일 노동자까지 행복할 수 있는 사회다. 행복에 있어서 우선하는 제1원칙은 자기만족이다. 이 자기만족적 행복이야말로 인간의 궁극적 목표이자 어떠한 경우에도 포기할 수 없는 목적성을 갖는다.
자신이 선택하는 세뇌, 자신이 선택하는 자발적 행사행위, 그리고 엘리트가 가져야 할 덕목인 공정성과 이타성. 등등 여러가지가 필요할 것이다.
모든 사회가 파시즘이 되어야 한다. 한 나라로 부터 시작해서 과거의 칭기즈 칸이 그랬던것 처럼, 스탈린동지가 그랬던 것 처럼, 민족을 통일하고 세계를 제국주의적 파시즘이념하에 다스릴 수 있어야만 한다.
공산주의가 나쁜것이 아니다. 결국에 나쁜것은 인간이다. 지배계급이라는 아편을 포기하지 못하는 것이다. 인민들을 이용해야만 한다. 인민들은 이용당함을 기뻐하고 희생을 당연시 여길줄 알아야 한다. 이 시대를 통일시킬 엘리트를 위해서라면 죽음마저도 서슴없이 행하는 진정한 용기가 필요하다. 선택적 세뇌란 이런것이다.
정치적 무관심의 최후는 가장 비겁하고 악랄한 인간들에게 지배받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민주주의의 최후의 보루ㅡ혁명을 이용하여 국민의 의사를 반영시킬 수 있어야만 한다. 이 사회에 있어 인민들은 낙엽과도 같다. 밟으면 바스락거리지만 한데 모아 태우면 활활 잘 탄다.
비록 엘리트가 당시의 많은 사람들에게 비판/비난 받을지도 모른다. 자신의 묘비 앞에 침을 뱉고 쓰레기를 버릴지도 모른다. 하지만 자신은 그 무덤을 자랑스러워 할 것이고 세월이라는 비바람이 결국 그 쓰레기들을 치울 것이다. ㅡ 불멸유격
「리얼충은 죽어버려!」<<나는 친구가 적다>> -미카즈키 요조라 - '설리봇아 ???'로 사용가능한 커맨드를 볼 수 있습니다.
사상검증 북괴 좆까 김정은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