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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 때였는데 야동은 아는데 딸은 모르던 시절이었음.

존나 꼴리는 데 해소가 안 되니 어떤 방법을 썼냐면

집에서 빨게벗고 돌아다니는 걸로 어느정도 해소를 했는데

너무 부족해서 그 다음은 다 벗고 아파트 옥상까지 가기

그 들킬까 두려운 스릴이 리얼 최고. 지금도 기억남

마지막으론 한밤에 공원까지 가서 다 벗었는데

인도까지 나왔다가 자동차 라이트를 쬐고 충격 받아서 그 이후로 안 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