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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에서 꾸준히 언급된만큼 꿀잼이어따


다른 것도 그렇지만 가장 큰 강점은 캐릭터들이 하나같이 다 매력있었다는거랑 컨셉에 맞게 제대로 일하는 애니라는 것



캐릭터같은 경우는 등장인물들 하나하나가 매력있고 개성있어서 정말 좋았음


사실 갤에서 누구누구 괜찮다 이런 소리에 세뇌된 걸 수도 있지만 맘에 안드는 캐릭터는 마지막에 이상한 얘기지만~ 이지랄하는애 하나뿐이었음


특히 타로랑 혼다가 그 중에서도 유독 캐릭터성이 진해서 맘에 들었음




두 번째로는 내적,외적 갈등을 잘 표현한것도 좋았다


항상 PA 애니 볼 때마다 느끼지만 이쪽은 되게 좋은거같음


근데 히라오카랑 마도카랑 싸울 때 타로가 불렀슴까 하고 들어가는건 어땠을까 싶다


물론 타로 짱귀엽고 그 장면 자체는 재밌었고 싸움 끝내는 계기로써도 좋았지만


좀 더 시리어스 몰고가서 주먹싸움 하는거 보고싶었음 ㅡㅡ




컨셉에 맞는 애니라는 것도 되게 좋았다


이게 일하는 여자 프로젝트로 이로하랑 같은 프로젝트라고 갤에서 본거같은데 이로하보단 확실히 나았다


이로하같은 경우는 일한다는 컨셉보다는 오히려 연애물이나 일상물에 가깝다고 봤었는데


시로바코에선 확실히 일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애니라는게 딱 느껴졌음


전반적으로 들어가있던 설명도 좋았고 직장인의 잘 드러낸거같아서 좋았다


그러니 현실성 느껴지는게 애니에 몰입하기 좋게 만들었고, 이 애니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래서 맘에 들지 않는 부분도 조금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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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도 이 부분이 되게 맘에 들지 않음


그나마 현실적이라고 볼 수 있는 직장생활 묘사에 재미를 느끼고 몰입할 수 있었던건데


원작자 만나러 갈 때 왜 하필 이런식으로 전개했는지 모르겠다


물론 이 부분을 그냥 개그파트로 넘길 수도 있긴 하지만 개인적으론 장점을 깎아먹는걸로밖에 안보였듬












3줄요약


야노 귀여움

야노 짱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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