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둔 아빠는
애지중지 키운 아들이 밖에 나가서 '동정 살실' 햇다고 해서 ㅂㄷㅂㄷ 하지는 않지.
하지만 딸 둔 아빠는
애지중지 키운 딸이 밖에 나가서 '처녀 상실' 했다고 하면 ㅂㄷㅂㄷ 할것이다.
딸을 둔 아빠는
'언젠가는 내 딸의 처녀막을 누군가가 뚫어버릴것' 이라는것을 알고있다.
실제로도 딸의 처녀막이 뚫리는걸 꺼려하기에
방어적 본능이 발동하여 딸이 남자친구가 있는지 간섭하려 든다거나, 저녁늦게 돌아다니면 화를 낸다거나 하며 막아볼려고한다.
하지만 언젠가는 뚫려야 할것이고
아빠 모르게 뚫릴것이다.
이것은 딸을 둔 대한민국의 모든 아빠들이
알고있는 문제점이다.
'딸의 처녀막을 왜 아빠가 이래라 저래라 하는가' 라는 놈들이 있을수잇는데
이건 입장을 바꿔보면 쉽게 이해가 갈수잇다.
자신의 딸을 20년간 애지중지 키워놧더니 외간남자가 나타나서 니 딸의 처녀막을 뚫어버린다고 생각해봐라
분노하지 않을수가 없지.
이 사태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딸에게 정조대를 채워서 평생 순결을 강제로 유지시키거나, 아빠가 직접 처녀막을 파괴시켜주거나.
둘중 하나이다
물론, 절대로 처녀막 파괴가 성행위로 이어져서는 안된다 (딜도 같은걸 사용해야한다).
외간 남자에게
딸의 처녀를 뺏기는것보다는 적어도 상실감 면에서는 훨씬 적을것이다.
이것을 할수없다면
평소에 '딸의 처녀막은 언제든지 누가 뚫어버릴수 잇는 존재다' 라며 정신수양을 하는것 밖에는.
뭔 개소리를 이리 장황하게.?
1
2
3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