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귀대장 뿡뿡이는 EBS에서 15년째 방영중인 어린이용 프로그램이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사회기득권들의 프로파간다 역할을 한다는 어두운면이 있다.
현재 상대적으로 기득권이라고 할수있는 50~60대 들이
관약근이 약해 방귀를 자주 끼게되니 그 행동을 정당화 하기위해 '뿡뿡이' 라는 친근한 캐릭터를 활용한다는 것이다.
어린아이부터 '방귀란 더러운것이 아닌것' '친근하게 받아들일수 있는것' '일종의 놀이의 일종' 등등으로 인식시켜
자신들이 아무대서나 방귀를 뀌고 다녀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게끔 문화를 조성하려는 목적이 담겨있다.
2. 뿡뿡이를 비롯해 뿡순이, 에구와 같은 '방귀를 끼는 캐릭터' 들은
배가 비정상적으로 불록해져 있다.
본인이 추정하건데 이것은 햄스터 볼의 '먹이주머니'와 같이
똥을 저장하고있는 '똥주머니'가 아닌가 추정해본다.
방귀의 경우 대장에 변이 있을경우 가스가 차서 그것을 배출하기 위한 생리작용인데
시도때도 없이 방귀를 뀌어대는 캐릭터 특성상 늘 뱃속에 똥이 남아있다는 소리고 이는 '똥주머니'의 존재를 말한다.
3. 방귀대장 뿡뿡이를 보다보면
몇가지 스카톨로지적인 발상이 숨어있다.
'빵구' 라는 캐릭터는 방귀별에서 온 외계인 이라는 설정인데 방귀를 끼면 먹을수 있는 빵이 나온다
항문에서 배출된 빵을 먹는다는 설정이 스카톨로지적이라고 볼수밖에 없다.
또한 에구 라는 캐릭터는 '심술방귀' 라는걸 끼는데
이것을 '꽃방귀'로 중화시키는 모습도 등장한다.
방귀를 방귀로 중화시킨다는 설정 또한
제작진이 스카톨로지가 아니라면 생각해낼수 없는 발상이다.
미친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