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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치통이 있길래 입벌리고 거울 보니깐

충치가 생겼거든.


나 어릴때 일주일에 한번정도

불소양치 라고 해야하나?


선생 새끼가 불소 나눠주면 그거 컵에 받아서

입에 머물고 있엇다가 뱉는걸 했엇거든.


이게 그 당시에는 학교 전체에 반강제적으로 실시했엇고

나도 그 피해자 중의 한명이였거든.


이제와서 알아보니깐

불소 라는 물질이 인산비료 공장에서 나오는 산업폐기물이고 부작용 또한 만만치 않은 물질이였는걸 알게됨.


불소양치를 초등학교에서 반강제적으로 실시하지 않던 시절에는

지금처럼 거리에 치과가 이렇게 많지 않았다고 알고있다.


그런데 불소양치라는게 도입된 이후로

가면 갈수록 치과의 갯수 자체가 늘어나고 있어.


불소는 일종의 '산업폐기물' 이며 불소양치는 그 산업폐기물의 처리방법중 하나

그리고 불소양치가 없던 시절에 비해 급격히 늘어난 전국의 치과 개수.


이거 두개의 연관성만 봐도

각 나오지 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