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형평성
공군, 공익, 해군은 복무기간이 23~24개월 이다.
하지만 육군과 의경의 경우는 복무기간이 21개월로
3개월 더 짧아 특혜를 받고 있다고 본다.
이는 같은 '병역의의무'를 수행하고 있는데도
형평성에 맞지 않아 논란이 되고잇다.
2. 사회복귀
육군과 의경은 비해 3개월 더 빨리 사회에 복귀하게 된다.
3개월 이라는 시간은 자격증을 따도 한두개는 따고
학교를 다녀도 한학기를 마칠수 있고 알바를 해도 400만원은 벌수있는 시간이다.
사회복귀이 늦어진 공군, 공익, 해군을 위해
사회적인 보상책도 전혀 마련되어있지 않아 일방적으로 손해를 볼수밖에 없다.
3. 병력부족
한국은 가면 갈수록 저출산이 문제가되고있으며 젊은이의 숫자가 줄어들고있다.
즉, 군대에서도 가면 갈수록 인력부족에 시달리는 말을 뜻하는데
이는 복무기간을 24개월로 늘림으로써 어느정도 해결할수있다.
4. 국제적인 추이
몇년전 북한은 군의 복무기간을 10년에서 11년으로 연장한바 있다.
거기다 요즘 목함지뢰, 탄도미사일, 핵실험 등으로
도발 수위를 점점 높여가는 중이다.
국제적인 추이에 따라 육군의 복무기간을 24개월 연장하고
국방을 강화함이 옮다고 생각된다.
5. 훈련도
복무기간이 21개월로 너무 짧아 전투기술, 주특기 등을 숙련시키는데 어려움이 많다.
전쟁이라도 벌어진다면 '미숙련된 초짜 군인들'에
국방을 맞겨야하는 불안한 상황이 올수밖에 없다.
이는 복무기간을 24개월로 연장함으로써 좀더 숙련된 군인을 배출할수있고
국민 모두가 숙련된 군인을 믿고 안전을 보장받을수있게 될것이다.
?
야옹이 딜빵 다지는 병신새끼~
이분 공익임 - DCW
1
2
3
ㄹㅇ
미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