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저시급의 10%도 안주면서
21개월간 강제로 끌려와서 혹사당함.
2. 21개월간의 복무를 마쳐도
보상 그런거 없음.
3. 헌법재판소는
병사가 최저임금 받지 않아도 정당하다고 판결함.
4. 평소에 하는 훈련, 작업도 좇같은데
농번기나 태풍이나 홍수 날때마다 대민지원 명목으로 노동력 갈취.
5. 군인은 어디가서 정치이야기도 못함
사실상 생각의 자유마저 억압당하는중 (정치성향 드러냇다가 신고당하면 영창, 징계).
6. 복무 수행중 지뢰밟고 다리 잃어도
나라에서 해주는 보상은 쥐꼬리 (오히려 민간기업에서 주는 돈이 더많음).
7. 전쟁나면 총알받이 각인데
참전해서 열심히 싸워도 전쟁 끝나면 토사구팽 (현재 625 참전자들 대우를 보면 알수있음)
8. 사회에서 군인 알기를 좇으로암
대우 자체가 푸대접이니 인식 자체도 안좋아질수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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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