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중요한것부터 말하면 당첨작 두개는 아래 그림 두개다.
<캡틴 모크>-ShowByTissue
<꺄르릉>-μ's
다들 예상했다시피, 이 두개가 잘 그린것도 잘 그린 거지만 정성도 제일 많이 들어간 그림인게 바로 보이더라
그림에 들인 시간이 다른 만큼 이 두명한테 주는게 당연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둘다 그림 너무 잘그리고, 줄 수 있는게 별 거 아닌데도 열심히 그려줘서 고맙다.
글주변이 없어서 감상 이런건 따로 안적을거고
아래는 똥수저라서 두명밖에 못주는게 미안할 만큼 잘 그린, 아쉽게 당첨되지 못한 그림들이다
<카구라>-μ's
<창년>-μ's
<애갤배 나도 참가한다>-레이센땅
글제목과는 다르게 기한을 넘겨서 등록한 비운의 작품이다.
그림은 잘그렸는데 말야
<stop!!>-chelly
나도 좋아하는 깔끔한 그림체다
근데 아마 얼굴 그리고서 힘이 빠진 것 같은
<미소녀>-こていにく
제일 먼저 올라온 그림이다.
대충 그린 것 같은데 묘하게 잘그렸어
계속 내 사진하고 같이 올리는게 그 사진 구도 따서 그린 것 같은데
어차피 이쉑은 기프티콘 받아봤자 사먹지도 못하는 놈이라..
<하품>-Lazy Man
<무제>-???
이건 오늘 다시 찾아보니까 없어져 있더라
누가 그렸는지 잘 모르겠다
마음에 드는 그림인데
<데이트를 기대하는 스가와>-화산지대
<'그것'을 발견한 타키가와>-화산지대
<'그것'을 보고 토하기 직전인 타키가와>-화산지대
<부끄러워하는 스가와>-화산지대
그리고 마지막 그림은 링크로 대체하겠음
<겨드랑이 미소녀>-愛늅늅
정말 충격적인 그림이었다.
나머지 잘 그리지는 않지만 열심히 그려서 올려준 그림들 모음-링크
개념글에 개최글 올린 날부터 세면 9일 정도 되는 짧은 기간의 대회였는데,
생각보다 많은 애갤러들이 실력과는 상관없이 많이 참여해줘서 놀랐고 고마웠다.
이 대회를 시작으로 다른 애갤러들도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대회같은거 자주 열고 참여하면서
좀 더 생산적인 분위기의 갤러리가 되었으면 좋겠다.
불티슈 아저씨랑 승규는 댓글이나 방명록으로 이메일 남겨주면 bbq에서 제일 싸다는 황금올리브 1마리씩 보내주겠다.
stevsw13@gmail.com
유동배척 AUT
leader_a@naver.com
ㄱㅅ
dltmdrb1021@naver.com
불티슈 메일주소 바뀜 stevsw13@gmail.com
츳군
형님 제가 너무 가난해서 요즘 콩나물만 먹고있습니다. 평소 형님의 멋진 모습을 동경해 왔구요. 가능하다면 저도 치킨이 먹고싶습니다. 바삭바삭한 튀김옷에 한입깨물면 육즙이 주르륵 흘러내리는 고소한 후라이드 치킨 매콤달콤 양념이 일품인 양념치킨을 정말 먹고싶습니다. 형님 저에게도 치킨을 사주시면 안될까요?
그림 잘 그리는 사람 부럽
카루재밋게 사노ㅋㅋㅋ
마트에서 하루종일 고객상대하고 집와서잠깐씩 애갤러스 하는게 낙이며 요머칠 먹을게없어서 정말 콩나물만 먹고있습니다. 제발 이 불쌍한 인생을 어여삐 여겨주시어 치킨을 한마리만 기부해 주신다면 매일아침 일어나서 용두동 방향으로 절세번 황준석님의 성공을 빌어드리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치킨을 저게게도 시켜주세요
히이이이이이이익
형님도 어쩔수 없었겠지만, 그래도 유동을 제외하는 모습에 너무나도 큰 상처를 받았습니다. 이 상처는 제가 유일하게 마음을 담아 속해있는 애갤러스라는 공간에서 받은 것이기에 저는 헤어날 길 없이 절망에 빠져있었습니다. 상처를 치유받기 위해서 따뜻한 치킨 한마리면 님의 행동에 고통스레 파여버린 제 마음이 형님의 마음 씀씀이에 메꾸어질 것 같습니다. 저에게 bhc 핫 후라이드 치킨 한마리만 보내주시면 안될까요?
제 공허한 마음속 한 켠에는 형님이 사주시는 치킨 한마리가 다소곳이 놓여있습니다. 마음이 현실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어저깨는 먹을게없어서 육개장 사발면 먹었구요. 오늘은 다행이 같이 일하시는 아주머니가 콩나물한봉지 챙겨주셔서 콩나물국 먹는중입니다. 고기맛을 마직막으로 본게 언제인지 기억도 안 날 정도입니다. 제게 남은용돈은 이만오천원 남짓 그것도 오늘 아침에 대학교 자퇴한다고 서울다녀오면 다쓸것 같네요. . . . 당장 오늘 점심한끼도 어떻게 해결못할지경입니다.
요즘 너무 배가고파 애들에게 먹일 정액조차 나오질 않고있습니다... 불쌍한 백수 한명 구제한다 생각하시고 한끼의 온정을 배풀어 주실 수 없으신지요...? 염치불문하고 이렇게 앙망하옵니다... kurarak@naver.com
상처를 치유받기 위해서 따뜻한 치킨 한마리면 님의 행동에 고통스레 파여버린 제 마음이 형님의 마음 씀씀이에 메꾸어질 것 같습니다. 저에게 bhc 핫 후라이드 치킨 한마리만 보내주시면 안될까요? 요머칠 먹을게없어서 정말 콩나물만 먹고있습니다. 제발 이 불쌍한 인생을 어여삐 여겨주시어 치킨을 한마리만 기부해 주신다면 매일아침 일어나서 용두동 방향으로 절세번 황준석님의 성공을 빌어드리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치킨을 저게게도 시켜주세요
불쌍한 백수 한명 구제한다 생각하시고 한끼의 온정을 배풀어 주실 수 없으신지요.당장 오늘 점심한끼도 어떻게 해결못할지경입니다.형님 제가 너무 가난해서 요즘 콩나물만 먹고있습니다.
만약 저의 우상 황준석님이 치킨을 사주신다면. 저는 따뜻하고 바삭한 치킨으로 오늘부터 내일저녁까지 2일을 배부르게 채울수 있으며 다먹은 치킨 뼈로는 육수를내어 닭곰탕을 만들어 먹을 예정입니다. 남는소스와치킨무 또한 저에게는 일용할 양식이 될것같습니다. 제발 이 불우한 이웃에게 프렉탈과같은 신의 가호가 내려지기를 기도합니다.
방금 치킨 시켰다 ㅋㅋㅋ 부럽지??? 겉은 아주 바삭! 바삭! 한 게 속살은 쫀~득 쫀~득 한 것이 먹다보면 전율이 흐르는 크~!! 육즙이 딱!! 혀를 감싸고 캬하! 이때 머스타드 소스에 탁! 발라먹으면 크~ 이 맛이다 이거야~! 부럽지??? 먹고싶으면 늬들도 시켜먹던가
전부터 저는 황준석님께 호감이 있엏구요. 그래서 안되는 실력으로 롤에서 경쟁심 불태워 왔습니다. 이번기회에 허심탄회하게 털어놓구요. 마음. 빈자리 한칸에치킨 한마리가 들어왔으면 해서 구질구질하게 재미없는글 이어가네요. 염치불구하고 구걸해봅니다.. . stevsw13@gmail.com
이 야심한 밤에 어김없이 배가 출출해져 옵니다. 헛헛한 배를 채우기 위해 저는 오늘도 수돗물을 들이키고 있습니다. 저란 존재는 너무나도 공허합니다. 애갤러들에게 욕을 먹기 위해 저는 오늘도 인터넷에서 살이 뒤룩뒤룩 찐 인증사진들을 긁어 모으고 있습니다. 타인의 인정이 너무나도 고파서지요. 저는 이렇게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굶주린 상황입니다. 갈라진 대지에 외로이 서있는 저에게 은혼빠님의 치킨 한마리는 저의 육체와 정신을 가득채워 저를 찬란하게 할 것입니다.
세상의 빛과 소금이신 은혼빠님. 저에게도 빛과 소금이 되어주세요.
ㄳㄳ
ㅇㅂ준다 - 니쿠니쿠
병신같은놈들 반민족 친일분자 몇놈 보이네.. 쯧쯧 돈없어 굶어 죽을지언정 자신을 팔면서까지 남에게 굽히지 말라 했다. 하나를보면 열을 안다고 과거 친일반민역적세력들이 판을칠때 자기도 한몫 당당히 챙기겠다고 자신도 모자라 민족을 팔아넘긴 매국노가 있었지.
물질만능주의에 찌들고 굴복해서 노동자의 낫과 망치마저 내팽게치고 배때지에 기름만 가득찬 그런 부르주아에게 굽신대는듯한 모습이 보이는구나.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참으로 부끄럽기 짝이없다.
퍄퍄
대출갠인줄
쵸개념행
ㅁㅊ 애갤의 위상을 드높히다니
일애갤, 보고있나? 애갤이 해냈어!
형섭이 애부심봐
잘들노노
전부 여자네 씹덕파오후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