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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문과가면 취업하기 힘들다고 다들 이과를 추천하는데

과연 이과는 취업에 유리할까?


공시 준비생인 야옹야옹이 보기엔

전혀 그렇지 않다.



1. 식품영양학과

식품영약학과 졸업생의 말로가 궁금하면 고개를 들어 '철희'를 보라.


대구대 식품영양학과를 졸업한 철희는

각종 갤러리를 돌며 '삼성도산'을 외치며 한성,샤오미를 빨며 게시글을 주작하는 주작충이다.


나이는 올해로 29살인데 취업은 커녕 알바를 전전하며 

미래없는 삶을 살고잇다.


식품영양학과를 졸업하면 영양사가 될수잇을거라 생각하지만 그건 극소수일 뿐이고

전공을 살려 취업하는 경우는 정말 드물다.



2. 기계과

디시를 오래한 유저라면 대부분 알고잇는 유명한 공장충 Foundation이 기계과 출신이다.


Foundation은 영남대 기계과를 졸업햇는데

33살 처먹고 좇소기업 공장에서 프레스 찍는 일을 하며 디시에 인생 한탄하는 글을 주작하는 병신.


흔히들 '전화기'(전자, 화학, 기계) 라고 하면서 기계과에 진학하는 경우가 잇는데

기계과 가서 설계로 빠지는 쪽은 정말 극소수이며 대부분은 전공을 살리지 못하고 좇소기업 공장으로 직행한다.



3. 컴공과

멋진 개발자를 꿈꾸며 컴공과에 진학하는 학생들이 많은데 꿈깨라.


획기적인 SW를 개발하여 주커버그, 빌게이츠 처럼 되는건 정말 극소수 of 극소수 이며

대기업, 중견기업에 들어가는건 5%도 안된다.


나머지 95%는

주6일 근무에 야근까지 하며 연봉 2천받는 코딩노예가 된다.



4. 수학과, 물리학과, 화학과

문과 취업 헬게이트 끝판왕이 철학과 라면 이과에는 수학물리화학 과가 잇다.


이런 순수 자연계는 교직이수해서 임용칠거 아니면 취업할곳 진짜 없다

(그럴바엔 그냥 사범대를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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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워낙 불경기라

이과나 문과나 취업 안되는건 어차피 똑같다.


그러니깐 '~과가 취업 잘되더라' 라는 말 듣고 팔랑귀 되서 대학가지말고

자신의 적성이 무엇인지 진짜 공부하고싶은것이 뭔지 고민해본다음 진로를 정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