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커뮤니티에서 부산 찾다가
쪽지했는데 연락와서 오늘 만나기로 함
22살이고 수능준비 한다는데 삼수생인듯
사진 대충봤을땐 ㅅㅂ 좆됐다 생각했는데
막상 만나니까 의외로 귀염상에 나쁘지 않음
통통한 체격이라 좀 그랬지만 ㅍㅌㅊ였음
둘이 모텔가서 sm룰 정하고 진행하는데
솔직히 내가 s기질이 쪼금 있기는 한데
전문적으로 한적은 없어서 잘 못한거 같음
어제 공부해서 갔는데도 실전이랑은 역시 좀 다르더라
여러가지 생각해 갔는데 별거 못 했음
일단 내가 주인님이고 걔는 노예임
내가 시키는거 수치플레이 하는데
못하면 엉덩이 10대씩 맞음
다리 M자로 벌리고 자위하라
내 쥬지를 빨아라 똥꼬까지 잘 빰
뭐 이런거 등등 하고 있는데
부모님 몰래나와서 금방 들어가야 한다길래
섹스하고 집 보낼라고 했는데
매일 딸치고 어제 새벽에도 딸쳐서 꼬추가 자꾸 죽는거야
콘돔끼고 하다가 노콘으로 해도 마찬가지임
결국 입으로 좀 봉사받다가 시간되서 못싸고 갔음
애 되게 착하고 괜찮았는데
내가 플레이 잘 못한거 같아서 다음 기회는 없을지도 모른다는 생각 들었음
잘 되면 섹파하나 생기는거지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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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세상도 있구나..
담에 나도 껴줘
서울은 ㄹㅇ 많다 - dc App
한남의 영역ㄷㄷ
와우
죽었으면 좋갰다고 생각합니다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