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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지경 : 신이 한 곳에 몰려 스스로조차도 잊는다는 의미의 한자 성어


무아지경에 빠져 본적 있음? 나는 방금 빠졌다가 돌아왔음.


내 마지막 갈증해소는 1월 1일이었음..... 갤질한 사람들은 기억할텐데 출장갔을때 그때임.


처음 가보는 모텔,,,, 처음 보는 성인용품,,, 갈증해소에 최적화된 공간에서 ...


나는 내 한계까지 부딛히고 싶었고, 마치 음란물을 처음 접한 중학생처럼.... 마구마구 했다...


몇번을 했는지 기억나지 않음.... 기억나는건 횟수조차 잊을정도로 광란의 밤이었다는것...


그리고 그날 이후 2개월이 넘게 지났음... 약 70일만에 갈증 해소의 기회가 왔음....


완벽한 기회가 왔다는 생각에 이미 주변의 소리는 들리지 않았고...


몰입하기 좋은 최적의 실내조명.... 로션..... 물티슈.... 까지 전부 준비했음.


이제...갈증 해소를 시켜줄.... 최적의 음료를 찾는 일만 남았음...


다른사람은 모르겠는데.... 나는 찾을때부터 흔들기 시작함....


천천히....절대 흥분하면 안됨... 마치 가젤을 사냥하는 사자처럼....


절정에 닿을듯 말듯....극상의 음료를 마시기 위한 피스톤 운동을......


여기엔 내가 스스로 알아낸 호흡법이 있는데....최초공개 하겠음....


본인의 흥분조절이 극한에 달하고.... 아래쪽에서 사격요청이 올때.... 그때... 멈추는 방법임...


폐안의 공기를 모두 배출하고..... 잠시동안 숨을 참는것임.....


본인이 조루라 걱정이다.... 하는 애들은 호흡법만 잘 활용하면.... 좀더 긴 흥분시간을 가질수 있다....


그리고 두번째 팁이 있는데.... 일명... 오른발, 왼발이다.....


하반신에 피가 몰려 미치겠을때....약 몇초간 더 버티게 해주는 비술이다....


자동차 엑셀레이터를 밟듯..... 살포시 까딱여주면 된다..... 왼발,,,오른발.... 번갈아가면서....


두 가지 방법을 잘 활용하면... 흥분조절하기 정말 좋다.... 안해본 애들은 해봐라....


잡설이 길었다... 아무튼 최적의 음료를 찾기위한.... 여정을 계속했다....


휴지끈이 길어질수록.... 여러가지 음료 욕구에 대한 준비를 해둔다....


만화...2D.. 3D..야겜...리얼까지.... 모든 플랫홈을 마치 백화점 쇼핑하듯 한바퀴 돌았고....


오늘은 그동안 안했던.... 어둠의 품평회를 하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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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품평회 예시사진.JPG)


박근혜 대통령 시절부터.... 이어져오는... 본인의 취미다....


다운받은 파일은... 일단 아마추어리그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리고 1차적인 확인을 거쳐


한번 더 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면 2부리그로 옮겨진다.... 거기서 다시 상위,하위 리그로 나뉘어지고...


중간중간 삭제되기도 하고... 재평가가 필요하다면 위 사진처럼 장르별 폴더로 옮겨진다....


그러면 이제 극상의 AV를 찾기위한.... 항해를 시작해야겠지....


좋아하는 태그로 검색을 시작한다..... 태그는 창피하니 공개하지 않는다...


여기서 약.... 60분을 소비했다..... 무슨말인지 이해가 됨????


그저 한번의 갈증 해소를 위해.... 나는 60분간 멈추지 않고.... 피스톤운동을 했다.....


팔이 아팠고.... 어깨가 빠질것같고.... 분신은 시뻘겋게 충혈되서.... 계속 로션공급을 해줘야했다....


그럼에도 손을 멈추지 않았고..... 결국 이거다 싶은 영상을 발견했다....


그리고..... 70일간 참았던 갈증을 한방에 해소했다..... 이렇게 많이 나올수 있나? 싶을정도로 많이 나왔다....


이때 알았다.... 내가 이 한번의 순간을 위해.... 1시간 넘게 지나갔음을....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몰입한다는게 이런것일까?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회색빛 인생에.... 몇번 느껴보지 못한 감정이라.... 애붕이들이랑 공유하려고 글로 써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