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긴건 좋은데 가격이 중국음식 치고 세서 배달시킬때마다 타격이오네
원래 토론토에 있는 음식점이고 할머니 생일때나 가끔 모여서 먹던 곳인데 요전에 이쪽에 지점이 생겨버렷어
맛있긴한데 볶음밥이 2만원돈하고 다른 메뉴들은 더비싸고
북경오리 좋아하는데 이거 하나 시키면 두사람 먹을 양에 9만원쯤하고
그나마 내가 게랑 랍스터는 별로 안좋아해서 다행이다;;
방금도 볶음밥에 에피타이저 하나에 메뉴 두개 시키니까 돈십만원깨짐
근데 다른집은 씨발 맛이업어서 선택지가업노...
옆도시만 가도 중국식당 괜찮은곳 널렸는데 피크시간대엔 딸배가업어서 여기까지 배달이안대
평일에도 저녁 피크시간대엔 거의 안되는데 주말이면 말할것도업는
말 한마디로 식당까지 세워버리는 무시무시한 권력가 뺟ㄷㄷㄷ ㄷㄷㄷ
한끼식사에 100불을 태우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