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00년대 초반 초딩때 TV로 봤던 것 같음
2. 용자물? 주인공이 로봇을 타는 설정
배트맨처럼 문제를 해결하는 느낌
주인공은 청년 느낌이 났음
기억나는 애피소드
부자 할머니(?) 가 귀금속으로 만든 로봇으로 무쌍찍는거
너무 무거운걸 이용해서 제압함
적대 조직(?)이 사이보그 (대충 1940년대? 천재 과학자가 만들어낸 하나뿐인 인조인간 느낌) 에게 주인공 암살을 의뢰함
주인공이 타고다니는 제트기를 라이플로 저격했으나 비행기에 탄흔만 남김
이 사이보그는 수십년 전 배터리로 작동하는데
스스로 아주 오래된 고물상을 찾아다니면서 자신의 삶을 이어갈 배터리를 수집하고 비하인드 스토리도 있음
결국 주인공의 거대 로봇에게 파괴당함 (나름 인상적인 장면 - 얘는 라이플로 쏘고 주인공은 로봇에 탑승해서 빔을 쏨)
얼핏 카우보이 비밥 분위기
제목을 알 수 있을까요?
녹색전차 해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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