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라던가 온갖 정신병들이
겉으로는 미쳐있지만 사실 내면은 정상적인 상태라면?
그러니까 스스로의 행동을 통제하지못할뿐 정신은 여전히 본인 그대로인거라면??
자신때문에 괴로워하는 가족들을 보고 본인도 속으로 괴로워하고있다면???
그렇다면 더더욱 안락사가 필요한게 아닐까??????
치매라던가 온갖 정신병들이
겉으로는 미쳐있지만 사실 내면은 정상적인 상태라면?
그러니까 스스로의 행동을 통제하지못할뿐 정신은 여전히 본인 그대로인거라면??
자신때문에 괴로워하는 가족들을 보고 본인도 속으로 괴로워하고있다면???
그렇다면 더더욱 안락사가 필요한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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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이렇게 만든 세상을 죽이겠다
온갖 정신병들
치매처럼 아예 맛가버리는것들 ㅇㅇ;;;
화장하면 아픈게 느껴진다던 판춘문예가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