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사진 찾아달라고 하면서 지는 쳐 자는데 불 다꺼질때까지 기달려주고 깨니까 강아지 사진책들 다 찾아서 주고
'아 이 놈은 좀 쓸만하구나' 생각하고 고백한거 받아준듯
남친을 구하는건지 노예를 구하는건지
남친을 구하는건지 노예를 구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