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검색해서 갔는데 몬가 평일인데도 손님이 많아서 들어가기 좀 껄끄러웠는데
최대한 손님 다 빠진거같을때 들어갓엇다
막상 가보니
사장이 남자라서 차라리 안심댔음
알러지는 없겠지만 그냥 맘에드는게없어서 핀 금으로 된걸로 해서 귀 양쪽 뚫었는데
위치 펜으로 점찍어서 확인시켜주고 소독한다음에
냅다 바늘로 쑤시는데
주사보다 안아파서 오히려 놀랐음
이제 귀안막히려면 몇달은 꽂아놓은채로 냅둬야해서
그동안관리만 좀 하면 댈듯..
귓바퀴쪽도 한쪽은 해보고싶은데
여긴 연골이라 좀 아프대서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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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음?
근데 귓바퀴쪽은 뚫을거면 2,3개는 넘게 뚫어야되서 더 그럴거임
귓바퀴는 ㄹㅇ 게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