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발언인지는 안써있음
・모리모토 코지의 원화 데뷔는 내일의 죠2의 차가 격렬하게 흔들리는 보닛 컷.
・모리모토 코지의 제작회의는 의음이 많다. (탕 둥둥둥 하면서) 의음의 메리트로서 리듬이 태어난다
・옛날 애니메이터의 주목점은 이펙트, 폭발밖에 없었다.
지금은 인간의 연극을 하고싶어하는 젊은 애니메이터가 늘었지만 옛날에는 베테랑 애니메이터가 "좋은느낌"으로 하는 거였다.
・미야자키 하야오의 원화는 한프레임에 이상한 그림을 넣기도 한다.
타카하타 이사오, 오오츠카 야스오를 스승으로 뒀지만 이런 경묘한 애니메이트가 특기인 미야자키 하야오는 이질적.
・미야자키 하야오는 원조 <메카 & 미소녀를 좋아하는 아저씨>
모두 칼리오스트로의 성에서 로리콘이라는 개념을 알게됐다.
그런데 이제는 로리콘을 비판하는 쪽이라니...
・다운로드 나무아미타불은 사랑의 시 제작시, 매드하우스에서 일하던 카나다 요시노리 상이 "같은 건물에 드나드는 여자애가 이쁘다"라고 했는데, 그 애는 같은 건물에 있던 모 신흥종교단체 사무실 사람이였다.
・오오토모 카츠히로는 XY 2축이였던 만화의 세계에 Z축을 들여왔다.
・카도카와 영화는 예고편이 제일 재밌다.
・안녕, 사랑스런 루팡이여 에서 람다가 도망친 빌딩은 과거 텔레콤, 현 ufotable이 있는 나가타 빌딩.
・타츠노코를 시작으로, 애니업계에서는 오랫동안 캐릭터를 그리는데 있어 골격이 중시됐지만, 우츠노미야 사토루의 등장으로 그 흐름이 리셋 된걸지도.
현재 모에 애니 캐릭터의 원류는 우츠노미야 사토루가 아닐까.
그걸 알기 쉽게 폭을 넓힌게 이노우에 토시유키와 이소 미츠오?
우츠노미야는 그림을 (선을) 철저하게 뺀 결과, 포름이 남아 포름만으로 존재감을 낼 수 있게 됐다.
결과, 큰 눈인 극히 이차원적인 캐릭터라도 리얼하다고 의식할 수 있게 됐다?
・애니메이터 사이에 우츠노미야식으로 손을 흔들흔들거리는게 대유행했다.
・타나카 : 우츠노미야 상이 2회 바운드한다면 나는 4회 바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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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스트 코바야시 오사무, 오오토모 카츠히로 등장
・오오토모 : 미궁이야기에서 제대로 마유무라 타쿠 원작을 쓴건 나뿐이였잖아!
・오오토모 : AKIRA는 컷나누기와 말풍선으로 독자의 읽는 스피드를 컨트롤했다.
・오오토모 : 공사중지명령때 내가 그린 원화가 나도 모르게 없어졌어! 나 카피도 안했어!
・오오토모 : 애니를 만들기 시작한건 그때 애니가 재밌어보여서.
・오오토모 : 젤다의 전설 바람의 택트는 대단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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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비디오조차 나오지 않은 작품이 많았기 때문에, 피아(영화 및 콘서트 잡지)로 상영정보를 체크한 뒤 극장에 다녔다.
・혼다 타케시는 완벽한 애니메이터 중 한명.
・7인의 사무라이는 꼭 봐야한다. 영상의 기본과 응용으로 꽉 차있다.
・옛날에는 동화 수정도 원화가가 봤지만, 지금의 애니메이터는 단가제라서 원화가가 동화의 수정을 보는 일은 없어졌다. (다른 사람을 돕고 있을 틈이 없다)
・신인 애니메이터가 전원화를 하고 싶다는건 좀 아닌거같다.
전원화는 원화로 자신이 원하는 타이밍을 잡을 수 있는 장점이 있는 한편, 믿을만한 동화가 없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신인이 전원화에 손대면 먹고살기 힘들테니 추천할 수 없다. 하지만 의욕이 있다는건 좋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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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의 3DCG는 딱딱해 보인다는 질문 관련으로)
모리모토 코지 : 크리스 커닝햄이 만든 Björk의 All Is Full of Love는 풀 CG가 아니여서 정말로 다행.
・영화 트랜스포머는 옛날 로봇 애니가 하려던걸 구현했다.
・픽사는 좋은 부분에서 멈춰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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