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정치판 들어오는 바람에 장모는 감옥 가 있지
부인은 과거사 다 털려서 정신병 치료가 필요할 정도고
이재명이 대통령될 경우 본인도 어찌될지 모를 상황인데
집에 간들 마음이 편하겠냐
공약이나 정책을 생각할 정신적 여유가 있겠냐
사람이 나약해질대로 나약해졌고
요즘 윤석열보면 본인 정신상태도 불안해보임
그러니 이준석한테 계속 끌려가는거지
반면 이재명은 공약 정책 다 준비해놨고
부인은 든든한 조력자고 터질 것도 없고
당도 본인 중심으로 똘똘 뭉쳐있고
그 어느 선거보다 평정심과 여유가 있는 상황임
두 사람 표정을 봐도 보이잖아
아들내미들 파도파도 괴담에 혜경궁 김씨에 인권팔이하던놈이 조카 변호로 논란된건 정상적인 판단 되는건가요 당직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