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가만해도 삼촌 한명이 오도방구 타다가 다리 장애인되서 면제받을급나왓는디
독실한 기독교 신자라서 내가 사고나도 죽지 않은것에 감사한다면서 항상 긍정적인 자세로 지내는데
실제로 성공해가지고 예쁘고 서울교대 나온 선생님이랑 결혼해서 잘지내다가
또 미국가서 사업해서 그것도 성공하고, 숙모는 거기서 또 회계사 도전해서 회계사로 살고 있고
자식들도 좋은 대학 가고 그랬음
그런거 보면서 와 다리 장애인인데도 내가 범사에 감사하니까 불행하지 않게 살수있구나 깨달음을 얻어서
요즘도 좆같은거 있을때도 좆같긴 해도 그게 오래가지는 않는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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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라이츄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