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세대 : 리얼아이돌
이쁘고 춤잘추고 노래도 잘부름. 실제 사람이라 롱런하려면 자기관리도 완벽해야함.
2세대 : 아이돌IP의 컨텐츠/보컬로이드
아이마스나 러브라이브같은 아이돌을 주제로 한 IP에 프로 성우가 목소리만 입힘. 작화나 연출진이 따로 있어서 비쥬얼은 왠만하면 ㅅㅌㅊ 보장됨. 캐릭터 자체의 서사가 잘 짜여져있음. 프로성우라서 노래실력도 보장되어있음.
보컬로이드는 인간의 개입은 조련밖에 없으니 과몰입해도 상대적으로 크게 지장없음. 완전한 가상이기에 캐릭터성도 더 잘 살아남.
3세대 : 우타이테
1세대 씹너프판임 못생기고 노래도 못부름. 걍 잘부르는 일반인수준. 사생활씹창나있는건 패시브임.
4세대 : 버츄얼아이돌
못생기고 노래도 못부르는애들이 얼굴만가림. 2세대 씹덕2D아이돌 너프버전임 캐릭터성이나 서사가 완벽하게 짜여져있지도 않고 노래실력도 우타이테를 못넘음. 성우와 캐릭터가 일체되어있어서 1세대 아이돌의 문제점인 자기관리와 사생활 문제도 그대로 가지고감. 유일한 장점이 버츄얼공연인데 이건걍 2세대 애들로도 가능.
버츄얼아이돌이라는 타이틀 이세돌만 쓰지 않나 - dc App
4세대라고 말할정도는 아니고 그냥 다른 버튜버즐이 가져가는 컨셈정도인 거 같은데 - dc App
버츄얼아이돌 따지고보면 키즈나아이가 1세대아니냐
나비 한손으로 스마트폰 구겨버리기 완료
바로 이해했다
눈물을 흘리며 개추
오함마의 현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