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설마 봉와직염?


이러면서 피부과에서 항생제 치료만 받다가


통증이 점점 심해지고 염증도 점점 커지고


욱신욱신 하는게 ㄹㅇ 불타는 거 같은 고통이었음


3일째에 이러다 진짜 뒤지겠다 싶어서


정형외과로 달려갔음


정형외과 의사가 바로 쨉시다 ㄱㄱ해서


마취 칼질 드레싱


까지 하고 나니까 비로소 통증 좀 약해짐


염증 때문에 불타는 고통은 없어졌는데


피부 째고 나면 느껴지는 특유의 찌르는 통증이 생김


그래도 낫는 느낌이라 속은 후련하네


느낀점: 좀 많이 아프거나 심각해진다 싶으면 바로 정형외과가서 칼질 ㄱㄱ해야 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