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방법이 마땅치않은듯
공교육이 나름의 이유가 있다고는 하지만 결국 전부 대학입시를 목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어서 평가는 한정된 시간내에 시험을 보는 방법으로 이루어질 수 밖에 없음
그러면 변별력 높인다고 문제를 꼬아낼 수 밖에 없고
문제 꼬아서낸다고 비판하겠지
그나마 덜 꼬아서 내려면 범위를 늘려야하는데 이러면 학생의 수학공부 부담이 높아진다면서 비판할 것이고
거슬러 올라가면 결국 입시위주의 교육이 잘못됐다는건데 인적자원으로 먹고사는 나라에서 이런 교육열은 불가피하다고 봄
요새는 본인 자식들 최대한 쉽게 일하면서 돈 벌려고 교육시키는 거 아니겠나
월반 / 낙제 시스템을 엄격하게 유지하거나 아니면 첨부터 90퍼 vs 10퍼 나뉘어서 10퍼에만 몰빵투자하던가 해야하는데 뭐가되었든 간에 조센에서는 통하기 힘든
전자나 후자느 분명 선행학습,부의 물림, 공정성 측면에서 문제제기 엄청 할 거임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