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똑똑한 친구들이 교육의 혜택을 많이 받는 건 사실이지만
대학교에서 수학과 복전 커트라인도 낮고
대학교 때 열심히 공부했으면 공대에서는 가기 힘든 설카포 대학원도 프리패스임
영어 잘하고 석사 때 전공공부도 잘 따라간다 사람들 중에 유학테크타는 사람들도 많음
유학은 경제적인 것도 영향을 미치긴 하는데 재능있는 친구들은 삼성에서 펀딩받아서 유학가더라
물론 문제점이 아예 없다는 건 아니고
대학이나 대학원이나 수업이 너무 경직되어 있다는 게 문제인듯 (실제로 들은 말)
mic 수학과 드개재 ㅋㅋㅋㅋㅋㅋㅋㅋ
대수학 가르치는 교수가 과학고 - 삼성에서 풀펀딩 - MIT테크더라
근데 수학과 하는 애들이 나중에 컴퓨터쪽 교수하는건 대체 어떤테크로 되는거임
인접분야면 가능함 암호라거나 최적화라거나 순수쪽에서 컴퓨터테크 타는 건 좀 어렵긴한듯
응용쪽은 일단 기본적으로 컴퓨터를 어느정도는 알아서 진입장벽도 낮은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