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히로인이 희귀암이라던가 불치병이라던가 무슨 정령이라던가 세계를 구하기 위한 제물이라던가 하는 설정있어서
눈물로 "히비키!!!" 같은 말로 울부짖다가
"헤헤... 저기... 반딧불이들... 예쁘네..."하면서 죽어가지고
"그렇게 내 여름은 끝났다. 하지만 난 오늘도 그녀를 잊지않는다" 이런식으로 끝나는 미연시들있잖슴
막 히로인이 희귀암이라던가 불치병이라던가 무슨 정령이라던가 세계를 구하기 위한 제물이라던가 하는 설정있어서
눈물로 "히비키!!!" 같은 말로 울부짖다가
"헤헤... 저기... 반딧불이들... 예쁘네..."하면서 죽어가지고
"그렇게 내 여름은 끝났다. 하지만 난 오늘도 그녀를 잊지않는다" 이런식으로 끝나는 미연시들있잖슴
라는 내용의 미연시 추천좀
세카이계자체가다시흥하기좀그럼
세카이계 아닌데 뭔 개쌉소리하고 자빠짐
희귀암이나 불치병은 아니어도 세계를 구하기 위한 제물은 세카이계맞잖아요...
그게 중점이 아니라 히로인이 뒤지거나 사라지는게 핵심인데 그걸 어케 세카이계로 퉁침?
그건그래
날씨의 아이가 저기서 어 세상 조까 난 연애할꺼야 하고 도쿄 침몰 시켜서 좋았음
당시에도 최류계니 억지신파니 그랬는데 이미 꺼진붐이라 다시 일어나기 힘들거같음
라는 내용의 미연시 추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