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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중2병적인 요소때문에 행복이 아니라 여운으로 승부보는 사별과 이별이 더 고위적인 어쩌고 생각을 가졌는데 일단 지금은 그리 생각안하긴해도
그래도 사별물들은 해피엔딩들보다 실패했을때 리스크가 봊박는거같음

행복을 버리고 여운을 내놓으라고 한건데 여운을 못내놓으면 참 기분봊같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