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fb8c32fffd711ab6fb8d38a46f71c35f6d16175f3cd816abde88d9d972d049266e856fa6f94070d7e61949c05

어릴때의 나는 모든 취향을 존중하고 배려하고 이해하는 남자였는데

이젠 그냥 귀찮아짐

내 취향이랑 안맞으면 다 이단 취급하고싶음

그러는게 더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