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해가려고 방문시간 정해서 예약해놧는대 받으러가니까 아예 주문이 누락되버린거임
솔직히 무조건 당장 받아가야하는것도 아니고 10분이면 된다 죄송하다 그러길래 괜찮다고했음
대신 서비스 많이 주겠다면서 사이드메뉴 좋아하는거 있냐고 묻는데
비비큐 사이드메뉴 아무것도 몰라서 아 그냥 아무거나 주세요~ 하고 주변에 좀 걷다가 다시 왓더니 치즈볼 종류별로 다섯개 넣어주더라고 ㅇㅇ
콜라도 주길래 아 저는 제로콜라만 마셔서 콜라는 필요없습니다 하니까 제로콜라 큰걸로 그냥 줌
솔직히 이정도까진 생각안해서 조금 사양하는척? 했음 ㅇㅇ..
그러니가 아까 전에 다른 손님이 있었는데
실수가 아니라 그냥 주문이 많이 밀려서 좀 늦게 나갔는데 엄청 기분나쁘게 뭐라고 쏘아붙이고 갔다는거임
근데 나는 자기들 실수인데도 좋게좋게 말해주니까 너무 고마워서 드리고싶다 막 그러는데
장사마인드가 잘 돼있는듯 ㅇㅇ;;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흑 저번엔 안그러셨잖아요.. 어떻게 이렇게 변할수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