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본인이었으면 항상 아침마다 깨워주는 거유 소꿉친구와 지내다가 갑자기 등장한 미소녀(첫날에 부딪히다가 입에문 토스트 떨굼)와 츤데레적 관계를 맺고 여름엔 우미다 한번 갈겨줘서 수영복 입은 미소녀부원들과 바다 함 갖다오고 축제엔 또 기모노 입은 미소녀들과 사과캔디 먹고 사격하고 금붕어 뜨기 하다가 불꽃놀이때 츤데레녀가 고백하는거 듣다가 불꽃놀이 소리땜에 "에 난닷테?"까지 조질수잇었는데 조센징이라 그냥 앰생을 살고있다....
온갖 클리셰 다 모아놨노
갓본 고등학생의 평범한 일상인데?
학교축제때 메이드하는 반 어딨음??
그건 2학기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