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때 우미다! 한번 조져서 미소녀들과 해변가 수영복 이벤트
저마다 가슴 한번씩 출렁거리면서 보여주는 가운데 소꿉친구(츤데레, 적발)는 온몸 감싸고 나와서 부끄러워하다가
겨우 외투 벗은 다음 얼굴 붉히며 '어울려...?' 한마디 조져주고 ㅇㅇ
그러다 본인도 얼굴 빨개지며 '으...응'하니까 소꿉친구 '그... 그렇게 빤히 쳐다보지마! 바보!' on ㅋㅋㅋㅋㅋ
그리고 국룰 이벤트인 비치발리볼 + 수영 + 수박깨기도 함 조져준 다음
빨통 가장 큰 미소녀가 갑자기 해변에 누워서 등에 있는 비키니 끈 푼다음 '후훗, 썬크림 발라주시겠어요' on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바로 츤데레 소꿉친구 '변태! 죽어!' 조져주고 ㅋㅋㅋㅋㅋㅋ
그 뒤 숙소 앞에서 바베큐 파티 후, 시리어스한 밤의 해안가에서 서로 불꽃놀이 장난감 하며 고백타이밍까지 ㅋㅋㅋㅋ
이런 여름이 조센에 있냐고 ㅇㅇ;;
니세코이에서 본 것 같기도
그냥 평범한 일본의 여름일 뿐이지 ㅇㅇ;;
흠
선크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