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여쓰기랑 맞춤법 딱딱 맞추는거나 외국어 구사하는거보면 교육은 잘받은거같은데, 지하철이나 키오스크 못쓰는거보면 맹한구석도 있고 저렇게 특이한 캐릭터는 난생처음임 구사하는 어휘도 솔직히 내 할머니나 구사할법한 그런 오래된말을 쓰니까 실제로 보면 재밌었을거같기는 한데 또 모를일이긴하지

돈이 많은걸 떠나서 그냥 벽이 느껴졌었음 친하게 지낼때는 잘웃고 착할거같은데 모난부분 건드리면 확변하는게 쉽게 다가가긴 힘든애였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