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부터 몸상태가 메롱해서 다섯시반쯤? 이른 저녁겸 점심겸 아침겸 밥먹고 한 일곱시부턴가 누워잇다 잠깐 잠들엇던거같음
알림몇개와서 열시쯤 깨니까
여전히 몽롱하고 계속 컨디션안좋아서 새벽 한시쯤에 약먹고
움직이다가 다시누웟다가 반복하다 세시부터 다시 자야겠다 싶어서 폰 치워버리고 누워있는데
계속 어째 머리속도복잡하고 몸도 먼가 이상하고
그러다가 잠들까말까하는데
밖에서 뽀시락거리는소리들리더니 쿠팡택배옴 시계보니 다섯시쯤
해뜨는거 보이다가 다시 잠들까했는데 빗소리에 놀래서 깨가지고
창문닫으려고일어낫더니
잠다깨서 폰만지는중
난 아침 6시쯤 잠들어서 지금깸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