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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이 피도 눈물도 없을것 같던 설탕귀신에게서 눈물을 뽑아내는 장면을 볼 줄이야


이정도 대리만족을 느낀 장면을 찾아보려면 정말 손에 꼽을 것 같다


그러고 나서도 겉으로는 대놓고 2번남 취급인 게 코바토가 불쌍하게 느껴질 법도 한데


그렇게 말하는 목소리를 듣고 있으면 오싹오싹하면서 코바토 입장이 너무 이해가 쏙쏙되는게


오사나이는 진짜 오래 기억에 남을 캐릭터같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