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이 10만원 예금들어오면 대출은 100만원 해줄수잇음. 실제 가진 돈은 10만원인데도 존재하지않는 90만원을 만들어서 대출함. 이걸 신용 창출이라 부름.
이게 화폐 총량을 증대시키는데 이러면 화폐 가치는 떨어지고 부동산 같은 자산에 돈이 몰림. 왜냐면 기업 투자는 위험하고 부동산이 안전한편이라
더 최악인건 이 대출을 사회상류층부터 받는단거임. 당연히 은행 입장에선 신용잇는 거래처니까.
돈이 새로 생기는 경우 가장 가치있을 땐 그 돈을 제일 처음받는 사람임. 시장에 풀린 돈이 없어서 자산이 가장 쌀때 살수있으니까 가장 이득이고 마지막에 돈 받는 사람은 이미 시장에 돈이 다 풀려서 자산가치가 꼭대기일때 사는거라 씹손해. 그래서 서민만 병신되는거
은행은 돈 찍어낼수록 이자장사로 돈 더 벌수있으니 이 짓을 계속 반복함. 돈 찍어내서 대출 장사하다 만약에 돈 못 갚는 사람 늘어나서 뱅크런 터지면 정부 세금으로 살려주니까 안할이유가 없음.
그래서 개인이 탕핑해버리면 부자고 뭐고 없지 ㅇㅇ - dc App
우건 신용경제가 아니엇음 문명 발전부터가 불가능햇음 은행이 돈을 마음대로 만들어내는 것도 아님 은행은 돈을 싸게 구해서 (절대 공짜는 없음) 그보다 비싸게 빌려주는 걸로 이익을 내는데 이런 은행업은 당연히 각종 규제에 묶여잇고 빌리는 값도, 빌려주는 값도 시장에 따라 정해지기 때문에 은행이 돈의 흐름을 그저 자기 마음대로 결정할 수 있는 것도 아님 그리고 은행은 경제발전에 잇어 필수임 은행이 돈을 빌려줘야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고 고용과 부가가치가 창출됨 은행이 없다면 영구적인 경제침체 외엔 다른 결과는 없음 자본주의 신용경제에 많은 부작용이 존재하는 건 분명하고 언젠가 한계에 다다를 수도 잇겟지만 지금 인류가 누리는 거의 모든것이 신용경제가 아니엇다면 불가능햇다는 건 알고잇어야함
문제는 정부세금으로 구원한다는거아님? 개인의실패를 나라의돈으로메꿔주는게맞나?
은행이라고 다 살려주는것도 아니고 터지게 뒀을 때 후폭풍이 감당이 안 되기 때문에 지원하는 경우가 많은거임 절대 개인의 실패로 끝나지 않거든 당장 조선 건설업 안뒤지게 살려놓은 것도 그냥 터지게 뒀을 때 거의 나라 망하는 수준까지 갈 게 눈에 훤하니 별 수 없이 살려놓은거 물론 뒤질 상황까지 간 것 부터가 욕심 그득그득한 개새끼들 업보인 건 맞지만 그렇다고 그냥 터지면 피해는 모두가 입음 또 서민이라고 책임에서 완전히 자유롭지도 못한 건 이게 다 지들이 뽑아놓은 정치인들과 크게 관련있는 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