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50itsuwa/status/1941660390955356629
클로버웍스 3작품 연속 방송을 후쿠시마 상이 제안했다거나, 포스터에 애니P의 이름을 넣는걸 우메하라 상이 꺼리고 있다던가, 우메하라 상 자신이 없어도 성립될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싶다는 발언이나, 데스크를 함으로서 데스크가 하는 일의 범위의 기준을 제시하고 싶다던가, 여러 굉장히 흥미로운 이야기가 많았다.
ㄴ제작데스크 작업의 기준을 보여줌으로서 자신이 프로듀서를 할때 편하게 일할 수 있게 만들고 싶었다.
최종적으로는 자신이 없어도 똑같은 일을 할 수 있게 만들고 싶다고.
키세코이에 후쿠시마 상도 프로듀서로서 참가하고 있는데, 출자자측으로서 수지를 조정하는 일을 하는 P라는 듯 하다.
나머지는 농담으로 한 발언이지만, 니게와카에서 일을 저지른 탓에 키세코이에서 데스크로 강등된거 아니냐는 우메하라 상의 자학 네타도 재밌었다w
우메하라 쇼타가 나 없이도 잘 하라고 후배 프로듀서 막 넣어준거임?
이거 인터뷰로 나온건가 아니면 이벤트 좌담회 같은 느낌으로 나온 내용건가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