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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딸들이랑 같이싸우던 애들이 계속나오던 테서렉트였다고 한다

이번화에서 뜬금없이 나온 얘기다.. 서로 뜻ㅇ이 맞으면 게약이 된다고 한다..

이애니는 왜자꾸 너희다알고있었지? 같은식으로 진행하냐.. 그걸 엿듣는식으로 점점 알아가야해? 뭐이래..

거기다 매 화 마지막엔 먼가 사건터지는데 다음화첫부분엔 거기서 이어지는게아니라 시간한참지난뒤부터 이어져..


이번화에선 언제나의 히어로물처럼 몰래하던게 일반인에게 까발려졌다

아니이런작품은 왜 죄다 지들구해주면 무서워하고 쫒아냄? 당장 정수리에 칼날로 데코해주려던거 살려줘도 지랄이노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