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먹는 약은 처방 안 해주고
바르는 약만 처방해주더라 (한 병당 5만원임)
꾸준히 1년 6개월 동안은 바르고 있긴한데 나으려면
지금 차도로는 3-4년은 발라도 다 안나을 것 같다
가족 중 한 명은 아예 치료도 안 받으려고 하고
스트레스 받네
돈 나간다면서 치료 안 받으려고 하지만,
왜 그 생각때문에 다른 가족들이 치료에 계속 돈을 써야하는건지 모르겠다

다음 번에 가서도 먹는 약 처방 안 해주면 바꾸든가 해야지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