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때부터 복용했으니까 9년정도 치료중인데 약 먹어도 안먹어도 차이가 안 느껴지면 다 나은거라지만 끊기고 보니 그정도는 아직 아닌거같고 그래도 많이 좋아지긴 해서 예전만큼 환경이나 마음이 고립된 상태는 아니라 어떻게든 하루하루 넘기고는 있는데 쉽지 않네 세상이 날 이렇게 만든걸까 내가 이런 삶을 타고난걸까
세상이 좋아져서 살고있는거라 생각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