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agf에서도 실망한게 애니메이션보다는 모바일 게임이나 굿즈 판매가 대부분이라고 알고 있음오타쿠라고 무조건 모바일 게임을 하는 것도 아닌데오타쿠 문화가 점점 상업적으로 가고 있는 상황이 안타까움굿즈, 피규어, 버튜버도 좋지만 근본적인 애니메이션은 점점 밀려나고 코스어들이 메인이 되고 리얼충들의 연애 기만질도 좀 그럼
한국의 오타쿠문화는 인싸가 점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