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명품이라 할만한 건 없고 어중간한 브랜드 어중간한 가격대만 잔뜩 쳐모아놓은 돈낭비고
이래서 한번에 비싼 거 가라고 하는구나 싶고
어차피 이젠 진짜 예물 아닌 이상 못사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