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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화의 연장
진지캐릭 둘이서 맞짱을 깐다. 그런내용뿐인데 시간은 금방 갔다. 전투도 1프레임정도고 늘린게 다였지만 가끔 막짤처럼 체형을 바꿔서 우락부락한 느낌을 준 게 신선했다. 왜 갑자기 작화를 바꿨을까?
본편은혼처럼 마지막은 시리어스로 가긴 했는데 가벼운 작품이다보니 딱히 감동도 뭐도 받지 못했다.
완결난 걸 이제와 외전으로 살린 걸로 까이기라도 했는지 그걸 캐릭터의 입을 빌려 실드치고있다. 아니근데재미없잖아? 그것도 현재의 내 평가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