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현대 시대니까 논문 떨어져도 다음이 있고 올해 취직 못해도 내년이 있는 거지. 고대시대 콜로세움 거기서 싸우는 검투사였으면 패배가 곧 죽음인데 이렇게 여유 부리며 행동할 수 있을까? 반성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그래서 나는 잠들기 직전까지 극한으로 놀고 잠도 필살수면으로 자고. 출퇴근도 칼처럼 함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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