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비가 내릴 것 같아흠뻑 젖어버렸네, 아직도 멈추질 않아저 먹구름보다 빨리 달려가그럼 될 줄 알았는데, 나 겨우 사람인가 봐몹시 아프네, 세상이란 놈이 준 감기덕분에 눌러보는 먼지 쌓인 되감기넘어진 채 청하는 엇박자의 춤겨울이 오면 내쉬자 더 뜨거운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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