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은 학교 한국인 슨배랑 존나 오랜만에 함 보는거라


신오쿠보 가서 짜장이나 한그릇 때릴거임


금요일 일정은 자주 가는 맥주가게 알바들 중에 한명 생일이라고 이자카야 간다길래


일단 초대 받긴 했는데 그날 생일인 당사자랑 아직 직접 얘기하질 않아서 불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