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한 게 아닌 사이트 인기순위에 있던 것들이다
3- 수인여자가 남주좋아서 따먹음
4- 회사 선후배사이인데 사실 커플임. 해외출장가는 비행기에서 모유나오는 젖 주무름
3은 도중에 남주가 여자한테 헌팅당하는 장면이 있는데 그 헌팅하는 여자도 여주가 1인2역으로 연기했다. 원래이런가? 갑자기 혼자뭐하나 했다. 상황자체는 평범하게 너 좋은데 왜몰라 이제 못참아 라서 이해하기 쉬웠다. 하지만 여주의 목소리가 너무 취향이 아니었다. 듣다맘
4는 써았는댜로 해외출장가는 비행기. 앞자리인가? 앉은 여주 젖을 주물러 모유가나오고 어쩌구
상황부터 너무 맘에 안든다. 그게 안보이겠어? 참고로 여주 입으로 "사람이 이렇게 많은데.." 라고 한다. 그게 안보이겠냐고? 난 이런 말도 안되는 상황이 나오면 전혀 몰입이 안돼 듣다말았다
기내라고 계속 무성음을 내서 알아듣기도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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