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본격 ASMR이었다. 첫 1분정도 간단하게 대사로 상황설명하고 1ㅔ분 30분 내내 쭵쭵대는 asmr이었더
난 그 소리는 소음같아서 아무 느낌도 없었다. 딸치려고 듣는 것도 아니니 꼴리지도 않았고.. 모든 asmr을 제대로 처음들은 옆집오호고에작품이랑 비교하게된다. 만들어진 신음도 취향이 아니다. 오호고에는 유쾌함의 극이라서 오히려 좋은 것 같다..
다우너란 것도 시종일관 차분해서 별로였다. asmr의 세계는 넓다는 걸 배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