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아마냐면 전에 덜덜이를 받아봤던 것 같기 때문이다. 조퇴하고 가서 증상을 말하니 몸을 뒤틀고 포즈를 취해보게 하더니 어디가 문제다 하는데 내 눈에도 보이고 맞는 말 같아서 신용도가 팍 올랐다. 진찰을 제대로 해준 게 호감이었다. 그리고 주사를 맞는데 신기하게도 맞은 뒤 포즈를 취하면 아프던 게 싹 없어져있었다. 마사지받고 두들기는 침대에 누워 기절했다 나왔다.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