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트가 인간형이지만 사실 요정인 것처럼 팬텀들도 전부 요정?
그럼 오프닝엔딩에 항상 요정을 들고다니는 애는?
번역의 퀄리티가 엄청나다
졸면서 만들었나? 참고로 끝까지 점장으로 나온다
여전히 신경쓰이는 번역
진짜 애들이면 더빙으로 보니 상관없는걸까? 더이상 퀄리티에 대해 얘기하기엔 지면이 적어 적지 않겠다
이전 화에서 궁금하던 들키는 건은 어떻게 하나 했는데 빌런들이 알아서 은폐장을 만들어왔따
새로나온 빌런이 갸루였던 아줌마라서 옛날갸루어를 쓴다..
적의 신체일부를 괴력으로 찢어버리는건 잔인하지않나 싶음..
칼로 싹둑은 괜찮은데 찢어버리는건 쫌
3화까지 봤지만 추리소재가 개허접하지만 유아애니라 그렇다 치고 생각해보면 그런 전개로 24분을 용캐도 쓰고있다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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