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을 등진 버스는 역광으로 운전자가 시꺼먼 게 오싹한 느낌을 줬다. 황혼의 노년에 탈 버스같은 느낌이었다. 인생을 정리하는 기분을 가지며 버스에 탑승했다
버스정류장 뒤에서 신호에 걸린 버스를 보고 있었다
지지캐(wlwlzo)
2026-04-08 18: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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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립하고 적립하라
바사단(bunnyboing) | 2026-04-08 23:59:59추천 0 -
전재산 슨피 드걔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지캐(wlwlzo) | 2026-04-08 23:59:59추천 0 -
나이먹을만큼먹은 할아부지가 너희에게 꿀팁알려준다
지지캐(wlwlzo) | 2026-04-08 23:59:59추천 0 -
회식 드가자~~~~
[2]두드득(kongab) | 2026-04-08 23:59:59추천 0 -
진짜장투용
[4]여주다(eltldyd95) | 2026-04-08 23:59:59추천 0 -
이거 뭘 믿어야되냐
[4]지만(marinbluegarden) | 2026-04-08 23:59:59추천 0 -
탈세놈 얼렁뚱땡땅 넘어가는건가
[4]따스함(nhkniyoukoso5) | 2026-04-08 23:59:59추천 0 -
오늘 lck 대진 맛도리네
따스함(nhkniyoukoso5) | 2026-04-08 23:59:59추천 0 -
쓸데없는데 돈이 자꾸 빠져나간다
[3]삼도(nalunges002) | 2026-04-08 23:59:59추천 0 -
느낌있네
[2]바사단(bunnyboing) | 2026-04-08 23:59:59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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