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자전거 지원금 줄때 살짝 고민했는데 비오면 타기 그래서 걍 자전거 타고 다니고 전동킥보드는 젊은직원들 사이에서 붐이 3번쯤 왔었는데 여지없이 누군가 다치거나 턱에 걸려서 큰일날뻔했다 등의 사건과 잦은 고장으로 지금은 타고 다니는 사람 없음 결국은 자동차 그중에서도 전기차쪽이 답일듯함
간평하개타기불가능한점이 문제임 이런거 해결할 놈들은 땅넓어서 가까운거리도 자동차타는 나라겠지
오르막 어느정도인지, 길의 포장 상태에 따라 적합한 수단이 바뀔수도 있음 포장상태 좋으면 바퀴작은 자전거나 킥보드도 괜찮고 오르막 심하면 전동장치가 있는 수단을 더 고려해봐야하고